'호적메이트' 위너 김진우, 동생 친구들 앞 어색함 극복할까
일간스포츠

입력 2022.01.24 14:52

황소영 기자
'호적메이트'

'호적메이트'

위너 김진우가 여동생에게 서프라이즈 선물을 건넨다.

 
내일(25일) 오후 9시에 방송될 MBC 예능프로그램 '호적메이트' 4회에는 김진우-김진희 남매와 동생 친구들의 웃음 넘치는 하루가 그려진다.
 
앞서 몰라도 서로에 대해 너무 모르는 어색 케미스트리로 공감을 얻은 김진우 남매. 이번 방송에는 동생 친구들과 만난 김진우의 모습이 담긴다.  
 
김진우는 동생과 친구들을 위해 직접 소고기를 구워주며 훈훈한 오빠미를 발산한다. 그런 가운데 김진우는 동생을 위해 몰래 준비한 깜짝 생일 선물을 전달한다.  
 
친구들은 김진우의 선물을 보자마자 환호성을 지르며 깜짝 놀란다. 동생 김진희 역시 "이거 구하기 진짜 힘든 거 아냐?"라며 미소를 자랑한다. 그런가 하면 김진우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동생 친구들이 부러웠다"라고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김진우가 동생 친구들을 부러워한 사연은 무엇일까. 과연 두 사람은 어색 케미스트리를 벗어날 수 있을지 본 방송이 궁금해진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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