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트레이서’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올림픽 영향 3주 결방… ‘꽃달’ 설연휴 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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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2.01.24 15:25

이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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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맞아 드라마들이 잠시 휴식기를 가진다.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방송하는 MBC ‘트레이서’와 SBS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이 2월 4일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막과 동시에 3주간 결방할 방침이다.
 
‘트레이서’는 설 연휴에 들어가는 28일과 29일 각각 7회, 8회를 정상 방송한다.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역시 이날 5회와 6회를 방송한 뒤 휴식기에 들어간다. 이 시간대는 베이징 동계올림픽 관련 경기 중계가 전파를 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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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BS2 월화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설 연휴인 1월 31일과 2월 1일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한다.
 
세 드라마 모두 TV와 동시 공개되는 OTT 플랫폼 웨이브에서도 마찬가지로 결방한다.
 
웨이브 측은 “‘트레이서’의 경우 이번 주가 시즌1의 막방이고, 시즌 2까지 공백이 있어 영향이 없다. 다만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과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TV와 동시 방영이다 보니 아쉽게도 결방이다”고 전했다.  
 
이현아 기자 lee.hyunah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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