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우승자 송수우, 데뷔 싱글 2월 3일 발매
일간스포츠

입력 2022.01.24 21:07

황지영 기자
웨이크원 제공

웨이크원 제공

 
Mnet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캡틴 (CAP-TEEN)’ 우승자 송수우가 데뷔한다.
 
24일 소속사 웨이크원은 “2월 3일 오후 6시 송수우의 첫 번째 싱글 ‘Love Me or Hate Me (러브 미 올 헤이트 미)’가 발매된다”고 밝혔다. 노래는  10대의 끝과 20대의 시작을 지나는 혼란스러움을 그런지한 밴드 사운드와 송수우의 매력적인 중저음 보이스로 그려낸 팝 펑크 장르의 곡이다.
 
이와 함께 송수우는 24일 0시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Love Me or Hate Me’ 싱글 콘셉트 포토를 게재하며 데뷔를 공식화했다. 이미지에는 쇼트한 블랙 헤어를 멋스럽게 소화한 송수우의 모습이 담겼다. 송수우는 과감한 포즈와 강렬한 눈빛을 더하며 락시크적인 매력을 한껏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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