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나인, 초동 10만장 돌파…플레디스 둥지 후 신기록
일간스포츠

입력 2022.01.24 21:17

황지영 기자
플레디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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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프로미스나인이 초동 자체 기록을 썼다.
 
24일 국내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프로미스나인이 지난 17일 발매한 미니 4집 ‘Midnight Guest’(미드나잇 게스트)의 초동 판매량(집계 기준 1월 17일~1월 23일)이 104,438만 장으로 집계됐다. 전작인 ‘9 WAY TICKET’(나인 웨이 티켓)의 초동 판매량(3만 7천 장)의 3배에 가까운 수치로, 프로미스나인이 지금까지 발매한 앨범의 초동 판매량 최고 기록이다. 
 
프로미스나인은 또한 이번 앨범으로 최근 2년간 국내 걸그룹 초동 판매량 TOP 9에 이름을 올리는 성과를 이뤘다. 발매 첫날 판매량만 5만 장에 육박할 정도로 인기를 모았다.
 
지난해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를 옮긴 프로미스나인은 이적 후 첫 작품인 스페셜 싱글 ‘Talk & Talk’으로 데뷔 이후 최초로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다. 이후 약 4개월 만에 초고속으로 컴백하고 새로운 콘셉트를 입었다.
 
지난 17일 진행된 미니 4집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프로미스나인은 “소속사 이적 이후 프로듀싱뿐만 아니라 그 외의 부분까지 (소속사에서) 폭넓게 지원해 준다”라고 전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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