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소녀, 팬덤 플랫폼 '팹' 첫 아티스트 선정
일간스포츠

입력 2022.01.25 13:53

김진석 기자
이달의 소녀

이달의 소녀

이달의 소녀(희진·현진·하슬·여진·비비·김립·진솔·최리·이브·츄·고원·올리비아 혜)가 전세계 팬들과 소통한다.

 
24일 이달의 소녀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에 따르면 ㈜네오위즈랩이 서비스 준비 중인 팬덤 플랫폼 '팹(Fab)' 첫 아티스트로 이달의 소녀가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달의 소녀는 향후 팹을을 통해 사진·근황 이야기 등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을 시작한다. 추후 영상·화보 등 다양한 독점 콘텐츠도 선보일 계획이다. 팹은 출시 전까지 티저 사이트·트위터에 이달의 소녀 관련 소식들과 팹 티저 영상 등을 소개한다. 뿐만 아니라 이달의 소녀를 시작으로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소속 아티스트들의 참여를 확대해 나가는 한편 AR 기술 활용 콘텐츠·디지털 MD 등 서비스 영역을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팹은 가수·배우 등 아티스트와 팬을 이어주는 메시지 기반 서비스로 오는 2월 정식 출시 예정으로 한국·일본·미국·대만·인도네시아·브라질 등 전 세계 175개국에 서비스된다. 아티스트가 팬들에게 사진·동영상·음성 등이 첨부된 메시지를 보내며 자신의 일상을 팬들과 공유할 수 있고 팬들은 일대 일 대화 형식으로 메시지에 답장하며 아티스트와 소통하게 된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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