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바울♥' 간미연, 층간소음 고충 호소 "귀에 대고 하는 줄"
일간스포츠

입력 2022.01.25 15:08


가수 겸 배우 간미연이 층간소음으로 인한 고충을 털어놨다.

간미연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깜짝 놀라 깼다. 내 귀에 대고 하는 줄"이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윗집에서 공사를 하는 듯한 소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한편 간미연은 지난 2019년 11월 뮤지컬배우 황바울과 결혼했으며, 현재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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