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이재명 캠프 합류? "명백한 오보…정당 활동 못 해"
일간스포츠

입력 2022.01.25 15:38

이은경 기자
 
JTBC 새 예능 '뭉쳐야 찬다' 기자간담회가 18일 오전 서울 도화동 서울가든호텔에서 진행됐다. 양준혁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뭉쳐야 찬다'는 '뭉쳐야 뜬다'시리즈의 원년 멤버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이 대한민국의 심장을 뜨겁게 만들었던 스포츠 대가들과 조기축구팀을 결성해 성장하는 스포츠 예능프로그램이다.  김민규 기자 kim.mingyu@jtbc.co.kr /2019.06.18/

JTBC 새 예능 '뭉쳐야 찬다' 기자간담회가 18일 오전 서울 도화동 서울가든호텔에서 진행됐다. 양준혁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뭉쳐야 찬다'는 '뭉쳐야 뜬다'시리즈의 원년 멤버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이 대한민국의 심장을 뜨겁게 만들었던 스포츠 대가들과 조기축구팀을 결성해 성장하는 스포츠 예능프로그램이다. 김민규 기자 kim.mingyu@jtbc.co.kr /2019.06.18/

전 프로야구 선수 양준혁 해설위원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지지하는 모임에 합류한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오보"라는 입장을 밝혔다. 
 
 
양준혁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제가 이재명 후보자를 지지하여 캠프에 합류한다는 기사를 봤다"며 "이는 명백한 오보임을 말씀드린다"고 남겼다. 
 
이어 "저는 양준혁 야구재단의 이사장으로서 그리고 각종 단체의 홍보대사로서 그 어떠한 정당 활동을 할 수 없단 점을 명확히 말씀드린다"며 "이재명 후보자님과는 2012년 경기도 성남 멘토리 창단 때 만난 인연으로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는 있으나 그게 전부다"라고 밝혔다. 
 
이은경 기자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