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싱어', 톱가수와 숨바꼭질…세뱃돈 1000만원 쏜다
일간스포츠

입력 2022.01.26 07:56

황소영 기자
'아트싱어'

'아트싱어'

'아트싱어'가 민족 최대 명절 설 연휴를 앞두고 남다른 스케일의 세뱃돈 1000만 원을 투척한다.

 
29일 오후 9시 10분에 첫 방송될 MBN 설특집 음악 예능 '나를 찾아줘, 아트싱어(이하 아트싱어)'는 감쪽같은 분장으로 정체를 감춘 6인의 노래 고수 일명 아트싱어 중 단 한 명의 톱가수를 찾는 예측불허 뮤직 추리쇼다. 방송에서 이들 6인의 아트싱어들은 아트 메이크업을 통해 자신을 완벽히 가린 채 노래를 부른다. 그리고 아트 감별단인 패널과 방청객은 솔로무대와 듀엣무대 순으로 펼쳐지는 퍼포먼스 속 톱가수에 대한 힌트를 바탕으로 스타싱어 찾기 미션에 돌입한다. 지금까지 본 적 없는 파격적인 비주얼 뒤 생생한 표정과 긴장감 넘치는 추리 과정 등은 시청자들의 긴장감과 흥미를 배가시키며 색다른 재미를 안겨줄 전망이다.
 
'아트싱어'는 음악 예능 최적화 MC 전현무의 합류를 확정했다. 이와 더불어 남다른 촉을 발동시킬 일명 '아트 감별단' 라인업 전원을 공개했다. 연예계 각 분야에서 활약 중인 이들 10인은 매 라운드 제공되는 단서를 통해 날카로우면서도 예리한 분석으로 스타싱어 찾기에 돌입한다.  가수 감별단으로는 다양한 장르와 음악 색깔을 자랑하는 신뢰감 만점 뮤지션들이 나선다. 가수 노사연, 김종서, 이수영, 데프콘, 나태주 등이 그 주인공. 여기에 개가수(개그맨+가수) 출신인 허경환, 개그맨 심현섭·박영진·이은지와 함께 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가 대중 감별단으로 함께한다. 100인의 방청객 감별단도 활약한다.  
 
세뱃돈 상금으로 듣고 보는 재미를 더한다. 이들 감별단이 스타싱어를 찾을 경우, 방청객 감별단에게 1000만 원의 설날 특별 세뱃돈이 주어진다. 반대로 감별단이 끝까지 스타싱어를 찾지 못하면, 아트싱어가 활동지원금으로 1000만 원의 상금을 획득하게 된다. 6인의 아트싱어 중 스타싱어는 단 한 명, 과연 감별단은 레전드 톱가수를 맞히고 세뱃돈을 차지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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