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철-빌리-정재광, 유어바이브 개성 넘치는 포트레이트 화보
일간스포츠

입력 2022.01.27 11:14

이현아 기자
사진=유어바이브 제공

사진=유어바이브 제공

배우 백성철과 정재광, 걸그룹 빌리가 2022년이 기대되는 ‘라이징 스타’로 선정, 개성이 돋보이는 포트레이트 화보를 선보였다.

이들은 스타일 플랫폼 유어바이브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자신들의 개성이 잘 돋보이는 포트레이트 촬영을 진행, 자연스러움이 묻어나는 무드를 뽐내며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백성철은 드라마 ‘구경이’를 통해 이영애와 호흡을 맞춘 데 대해 “선배님이 옆에서 조언도 해주고 많이 챙겨주셔서 제일 감사하다”며 “첫 촬영에서 만났을 때 ‘산소 같은 여자’ 그대로의 모습이었다. 이영애 선배처럼 ‘산소 같은 남자’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백성철은 롤모델로 “박서준 선배”를 꼽으며 “나에게 없는 남성미와 섹시미가 있어 많이 배우고 있다. 언젠가 작품에서 꼭 만나고 싶다”고 덧붙였다.
 
빌리는 가수 겸 프로듀서 윤종신이 이끄는 미스틱의 첫 걸그룹이자, 김이나-이민수의 지원사격을 받으며 2021년 화려하게 데뷔했다. 빌리는 “지난해는 갓 출발점을 나선 그룹이 잘 성장할 수 있었던, 평생 잊을 수 없는 한 해”라고 회상했다.
 
이와 함께 “지난해 꿈에 그리던 데뷔를 했지만 시국이 시국인지라 팬들과 한 번도 대면하지 못했다”는 아쉬움을 전하며 “2022년의 가장 큰 목표는 대면이고, 또 다른 목표는 신인상과 퍼포먼스상”이라는 당찬 각오를 전했다.
 
2021년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을 거머쥔 정재광은 “‘낫아웃’이라는 작품에 스태프들의 많은 노력이 담겨 있었기에 무척 뿌듯하고, 우리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든다”며 “더 열심히 살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됐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낫아웃’을 위해 25kg을 찌웠다 다시 감량했다는 사실을 밝히며, “열아홉 살 소년 역에 맞게 살을 찌운 뒤 8시간씩 걸으며 감량에 성공했다. 지금도 하루에 14~15km씩 걷는데  하정우 선배를 만나 인사를 했었다”는 비하인드를 전했다.
 
백성철과 빌리, 정재광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 풀버전은 패션-뷰티-연예-재테크-커리어 등 다채롭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온라인 매거진 유어바이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현아 기자 lee.hyunah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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