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일본 레코드협회 '플래티넘'-'골드' 동시 인증
일간스포츠

입력 2022.01.27 14:30

황지영 기자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

그룹 방탄소년단이 일본에서 발표한 3곡이 일본 레코드협회로부터 '플래티넘'과 '골드' 인증을 받았다.
 
27일 일본 레코드협회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이 지난해 6월 발매한 베스트 앨범의 타이틀곡 'Film out'과 2019년 7월 일본에서 공개된 'Lights'가 각각 누적 재생수 1억 회를 돌파하며 2021년 12월 기준 '플래티넘' 인증 작품에 올랐다. '봄날'의 일본어 버전인 'Spring Day'는 역시 2021년 기준으로 누적 5,000만 회 이상 재생돼 '골드' 인증을 획득했다.  
 
일본 레코드협회는 곡의 누적 재생 횟수 (스트리밍 부문)에 따라 실버(3,000만 회 이상), 골드(5,000만 회 이상), 플래티넘(1억 회 이상), 다이아몬드(5억 회 이상)로 구분해 매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인증한다. 방탄소년단은 앞서 'Butter'와 'Permission to Dance'로도 '플래티넘' 인증을 받은 바 있다. 'Butter'는 공개된 지 72일 만에 '플래티넘' 인증을 받아 일본 레코드협회 역사상 최단기간 '플래티넘' 인증 획득 기록을 세웠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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