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 정찬우-트레저 현석·준규·마시호, 코로나 19 추가 확진자
일간스포츠

입력 2022.01.27 17:15

황지영 기자
아이콘이 1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킹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Mnet 제공 2021.04.01

아이콘이 1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킹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Mnet 제공 2021.04.01

Y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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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과 트레저에서 코로나 19 확진자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27일 YG엔터테인먼트는 아이콘 정찬우가 추가 확진됐다고 알렸다. 23일에는 멤버 김진환, 송윤형, 김동혁이, 25일에는 구준회가 확진 소식을 전했다.
 
트레저에서도 확진자가 나왔다. 25일 요시에 이어 최현석·준규·마시호가 확진자로 추가 분류됐다. 소속사는 "트레저는 철저한 방역 지침 준수 속 새 앨범 녹음 작업, 뮤직비디오 촬영, 안무 연습 등 컴백을 위한 모든 준비를 완료한 상황"이라고 했다.
 
YG는 "이들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쳤으며, 확진자를 비롯해 음성 판정을 받은 각 소속 그룹의 다른 멤버들 모두 별 증상없이 현재 건강 상태는 양호하다"고 안내했다. 이어 "앞으로도 당사는 방역당국과 면밀히 협의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필요한 대대적인 지원과 강도 높은 선제적 조치를 취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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