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50년만 브랜드 리프레시 '보스' 글로벌 앰버서더
일간스포츠

입력 2022.01.27 18:11

조연경 기자
배우 이민호가 보스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됐다. 
 
보스는 50년 만에 처음으로 브랜드 리프레시를 진행, 새로운 브랜딩을 선보이며 2022 봄/여름 #BeYourOwnBoss 캠페인의 일환으로 올스타 셀러브리티들을 캐스팅 했다.
 
#BeYourOwnBoss 캠페인은 이민호와 함께 탑 모델 켄달 제너, 헤일리 비버, 조안 스몰스, 세계적인 아메리칸 유명 레퍼 퓨처, 틱톡 스타 카비 라메, 영국 복싱 선수 안소니 조슈아, 이탈리아 테니스 챔피언 마테오 베레티니와 독일 육상 선수 알리샤 슈미트가 참여한다. 
 
보스 측은 역사적인 브랜드 리프레쉬의 첫 비주얼 공개로 근 50년 이래 처음으로 새로운 로고를 선보이기도 했다. 
 
휴고 보스는 "경쟁적인 패션 시장에서 새로운 타켓 그룹과 젊은 고객층에게 다가가고자 보다 신선하고 현대적인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선보이며, 제품 디자인과 스토어 컨셉에 과감함과 캐주얼함을 더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민호는 브랜드의 새로운 첫 걸음을 함께 하며 의미를 더했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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