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손태영, 미국서 즐기는 테니스...미코 출신다운 S라인 자랑
일간스포츠

입력 2022.01.28 09:13

 

배우 손태영이 미국에서 테니스를 치는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손태영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ennis"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근황 사진을 올려놨다. 해당 사진에서 그는 테니스 라켓을 잡고 포즈를 취하고 있었으며 서브를 넣기 직전의 진지한 모습도 담았다.

특히 미스코리아 출신답게 171cm에 48kg의 비율을 자랑하는 레깅스핏을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지난 2008년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손태영은 자녀들과 함께 미국 뉴욕에 머물고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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