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 학교는’ 터졌다! 공개 1일차 스트리밍 세계 1위
일간스포츠

입력 2022.01.30 09:28

이현아 기자
사진=넷플릭스 제공

사진=넷플릭스 제공

넷플릭스의 2022년 첫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이 공개 하루 만에 넷플릭스 스트리밍 전 세계 1위를 차지했다.

30일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지금 우리 학교는’은 전날(29일) 기준 넷플릭스 TV쇼 부문 전 세계 톱(TOP)10에서 1위에 올랐다.
 
이로써 ‘지금 우리 학교는’은 넷플릭스의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드라마)로는 ‘오징어 게임’, ‘지옥’에 이어 월드 랭킹 정상에 오른 작품이 됐다.
 
국가별로는 한국은 물론 독일, 프랑스, 터키, 브라질, 사우디아라비아 등 25개국에서 1위, 호주, 벨기에, 체코, 인도 등 20개국에서 2위를 차지했다.
 
지난 28일 공개된 ‘지금 우리 학교는’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좀비 바이러스가 퍼진 학교에서 살아남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학생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이현아 기자 lee.hyunah1@joongang.co.kr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