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IS] 리한나, 이번엔 진짜 임신…아빠는 에이셉라키
일간스포츠

입력 2022.02.01 12:37

황지영 기자
LONDON, ENGLAND - DECEMBER 02: Rihanna and ASAP Rocky arrive at The Fashion Awards 2019 held at Royal Albert Hall on December 02, 2019 in London, England. (Photo by Daniele Venturelli/Daniele Venturelli/WireImage )

LONDON, ENGLAND - DECEMBER 02: Rihanna and ASAP Rocky arrive at The Fashion Awards 2019 held at Royal Albert Hall on December 02, 2019 in London, England. (Photo by Daniele Venturelli/Daniele Venturelli/WireImage )

 
리한나가 임신설이 아닌 진짜 임신을 알렸다.
 
1일(현지시각) 외신에 따르면 리한나는 첫 아이를 기쁜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다. 아이의 아빠는 A$AP Rocky(에이셉 라키)로, 둘 사이 임신설이 꾸준히 제기된 바 있다.
 
지난해 5월 열애를 알린 두 사람은 임신을 공식화 했다. 리한나는 자신의 배가 불룩 나온 모습을 사진 기자에게 공개했다. 핑크 패딩 사이로 D라인을 당당히 내보였고 에이셉 라키는 리한나의 손을 꼭 잡아줬다.
 
리한나와 에이셉 라키는 2012년 앨범 준비 과정에서 인연을 맺고 친구로 지내오다 연인으로 발전했다. 리한나는 가수 활동은 접고 화장품 사업에 몰두 중이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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