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노지선-이서연, '치명적인 귀여움'
일간스포츠

입력 2022.02.03 13:03

박세완 기자

[포토]노지선-이서연, '치명적인 귀여움'

 
그룹 프로미스나인이 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진행되는 ‘정오의 희망곡’에 출연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세완 기자 park.sewan@joongang.co.kr / 202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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