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 코리아 시즌2', 확진자 발생으로 결방 및 녹화 취소
일간스포츠

입력 2022.02.03 13:46

박정선 기자
 'SNL 코리아 시즌2'

'SNL 코리아 시즌2'

 
 
 
쿠팡플레이 예능 시리즈 'SNL 코리아 시즌 2'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정상 방송에 차질을 빚게 됐다.
 
'SNL 코리아 시즌 2' 측은 "이번주 녹화 및 오는 2월 5일 예정이었던 7회 방송의 결방 소식을 알려드린다"며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방역 지침에 따라 안전에 만전을 다하며 촬영을 진행해 왔으나 최근 제작진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3일 밝혔다.  
 
이아 "스태프 및 출연진 전원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중이며, 이번주 녹화 취소 및 오는 2월 5일 방송 또한 취소를 결정했다. 향후 촬영 및 방송 일정은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전 스태프 및 출연진의 안전을 고려해 추후 결정될 예정이다. 'SNL 코리아'는 방역 당국의 조치에 적극 협조하여 안전 확보와 코로나 19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 코로나 19 확산세가 하루 빨리 진정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했다.
 
'SNL 코리아 시즌 2'는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쿠팡 플레이를 통해 방송된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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