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이승기·한가인 '써클 하우스', 3일→24일 첫 방송 연기
일간스포츠

입력 2022.02.03 14:52

박정선 기자
 
 '써클 하우스'

'써클 하우스'

 
 
SBS 새 예능프로그램 ‘써클 하우스’가 당초 예정보다 3주 늦게 시청자들과 만난다.
 
SBS는 "3일 첫 방송 예정이었던 ’써클 하우스’가 오는 24일로 첫 방송 일정이 연기됐다"고 3일 알렸다.  
 
'방송 3사 합동초청 2022 대선 후보 토론' 특별 편성과, ‘SBS 베이징 2022’ 중계방송으로 인해 부득이 24일 오후 9시에 시청자들과 만난다.  
 
‘써클 하우스’는 대한민국 MZ세대들이 겪는 현실적 고민을 허심탄회하게 나누고, 신청자들과 함께 해결책을 모색해보는 힐링 토크쇼이다. 전국민의 ‘랜선 엄마’ 오은영 박사가 2, 30대 ‘어른이’들의 상처를 보듬어주기 위해 나섰고, 국민 남동생에서 국민 MC로 거듭난 이승기, 데뷔 이래 첫 예능 고정으로 참여하는 배우 한가인, ‘청춘들의 동반자’ 노홍철에 ‘대세 댄서’ 리정이 함께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ongang.co.kr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