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tvN '별똥별' 특별출연…90년대 톱스타役
일간스포츠

입력 2022.02.04 10:47

황소영 기자
최지우

최지우

배우 최지우가 드라마 '별똥별'에 힘을 싣는다.

 
최지우는 tvN 새 드라마 '별똥별'에 은시우 역으로 특별 출연, 이성경(오한별 역), 김영대(공태성 역)와 호흡을 맞춘다.
 
극 중 최지우가 분할 은시우는 90년대를 대표하는 톱스타. 아시아 배우 최초로 '프랑스 노블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전설의 여배우로 불리는 인물이다. 최지우는 우아한 비주얼은 물론, 리얼리티를 높인 연기로 극에 몰입도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별똥별'은 '별(STAR)들의 똥을 치우는 별별 사람들'이란 뜻으로, 하늘의 별과 같은 스타들의 뒤에서 그들을 빛나게 하기 위해 피, 땀,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의 리얼한 현장 이야기를 그릴 로맨틱 코미디물이다. 올 상반기 방영 예정이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ongang.co.kr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