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아홉' 이무생, 어른 남자의 멋짐 흐르는 첫 스틸
일간스포츠

입력 2022.02.04 16:39

황소영 기자
'서른, 아홉' 이무생

'서른, 아홉' 이무생

엔터테인먼트 대표로 변신한 이무생의 캐릭터 스틸이 공개됐다.

 
16일 오후 10시 30분에 첫 방송될 JTBC 새 수목극 '서른, 아홉'은 마흔을 코앞에 둔 세 친구의 우정과 사랑,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다루는 현실 휴먼 로맨스 드라마다.  
 
손예진(차미조 역), 전미도(정찬영 역), 김지현(장주희 역), 연우진(김선우 역) 등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하는 '서른, 아홉'에서 이무생은 극 중 챔프엔터테인먼트 대표 김진석 캐릭터를 맡아 미중년의 멋이 흐르는 연기를 펼친다.  
 
이무생(김진석)은 차분하고 진중한 성격으로 '젠틀'이라는 단어가 잘 어울리는 자상한 남자다. 국내 굴지의 연예기획사를 이끌며 사회적인 성공을 거둔 그는 집안 환경도 부유해 한때는 '청담동 아들'이라 불렸다.
 
특히 동문회 인연인 손예진을 만나러 간 자리에서 전미도에게 첫눈에 반해 지독하게 얽히기 시작, 자신의 인생을 전부 내줘도 아깝지 않은 애틋한 관계성을 예고하며 여심에 불을 지필 예정이다.
 
이무생의 매력은 공개된 사진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촬영 현장에서 소속 배우의 연기를 지켜보는 엔터테인먼트 대표의 냉철한 카리스마와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보여지는 따스함이 김진석이란 인물을 설명하고 있다.
 
무엇보다 서른아홉 살 손예진, 전미도, 김지현(장주희), 연우진(김선우)과 더불어 특별하고 소중한 시간이 부여될 그의 삶이 궁금해지는 터. 그 깊은 눈빛 속에는 어떤 사연을 품고 있을지 이무생의 묵직한 활약에 기대가 모아진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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