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다시안 세살 딸, 손에 든 도너츠 가방이 500만원..."상상초월 영앤리치"
일간스포츠

입력 2022.02.05 08:52



미국 모델 클로에 카다시안의 딸 트루(3)가 무려 500만원이 넘는 손가방을 들어 시선을 강탈했다.

클로에 카다시안과 NBA스타 트리스탄 톰슨의 3살 난 딸 트루는 5일 카다시안 SNS를 통해 도너츠 모양의 블링블링한 손가방을 들고 귀여운 포즈를 취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카다시안은 "내 딸보다 달콤한 것은 없다"란 메시지를 덧붙였다. 특히 트루가 들고 있는 도너츠 모양의 손가방 겸 지갑은 주디스 라이버 지갑으로 무려 4195달러(한화 약 503만원)에 달한다.

한편 트루의 아버지인 톰슨은 최근 카다시안과 교제 중 바람을 피워 아들을 낳아 사생활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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