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행', 베이징 올림픽 중계로 2주간 결방
일간스포츠

입력 2022.02.07 07:50

박정선 기자
 
'안다행'

'안다행'

 
 
 
'안싸우면 다행이야'가 올림픽 중계로 2주간 결방한다.  
 
MBC 예능픞로그램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 측에 따르면, '안다행'은 7일과 오는 14일 2022 베이징 겨울올림픽 중계방송 편성으로 2주간 방송되지 않는다.  
 
'안다행'은 극한의 리얼 야생을 찾은 연예계 대표 절친들의 '내손내잡' 라이프를 담은 예능프로그램. '내손내잡'이란 '내 손으로 내가 잡는 자연살이'의 줄임말로, '안다행'이 만들어낸 신조어다.  
 
안정환, 현주엽, 허재, 김병현의 초도 '내손내잡'을 담은 '안다행'은 최근 방송분은 6.3%(닐슨, 전국)의 시청률을 기록한 바 있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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