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대중목욕탕 못가게 된 이유는..."애기들, 소름 끼쳤다"
일간스포츠

입력 2022.02.09 09:11



'행사의 여왕' 장윤정이 대중목욕탕을 못가게 된 계기를 고백했다.

그는 지난 8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나의 성공시대'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장윤정은 "'어머나'가 별로 처음에 인기가 없었다. 휴대폰 광고에 한번 들어간 후에 난리가 났다. 애기들이 많이 불렀다. 애기들이 많이 불러서 뜬 거 같다"며 처음 인기를 모았던 순간을 떠올렸다.

이어 "당시 한 목욕탕에 갔는데 애기들이 사진을 찍더라. 머리 말릴 때 신경 못 쓰지 않냐. 찰칵하더라. 소름이 끼쳤다. 소리 자체가. 완전 무방비 상태인데 몇 개를 찍었더라. 너무 놀랐다. 그날부터 대중탕을 못 갔다"고 털어놨다.

장윤정과 김연자가 게스트로 출연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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