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3월 결혼' 현빈♥손예진, 다시보는 백상예술대상 달달한 눈빛
일간스포츠

입력 2022.02.10 22:41

황지영 기자
5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대화동 킨텍스에서 열린 ’제56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현빈 손예진이 옆에 자리 하고있다. TV·영화·연극을 아우르는 국내 유일무이한 종합예술시상식 ‘56회 백상예술대상’은 6월 5일 오후 4시 50분 경기도 킨텍스 7홀에서 진행되며 JTBC·JTBC2·JTBC4에서 생중계된다.  특별취재반 / 2020.06.05/

5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대화동 킨텍스에서 열린 ’제56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현빈 손예진이 옆에 자리 하고있다. TV·영화·연극을 아우르는 국내 유일무이한 종합예술시상식 ‘56회 백상예술대상’은 6월 5일 오후 4시 50분 경기도 킨텍스 7홀에서 진행되며 JTBC·JTBC2·JTBC4에서 생중계된다. 특별취재반 / 2020.06.05/

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5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대화동 킨텍스에서 열린 ’제56회 백상예술대상'시상식 틱톡 인기상을 수상했다.  TV·영화·연극을 아우르는 국내 유일무이한 종합예술시상식 ‘56회 백상예술대상’은 6월 5일 오후 4시 50분 경기도 킨텍스 7홀에서 진행되며 JTBC·JTBC2·JTBC4에서 생중계된다. 특별취재반 / 2020.06.05

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5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대화동 킨텍스에서 열린 ’제56회 백상예술대상'시상식 틱톡 인기상을 수상했다. TV·영화·연극을 아우르는 국내 유일무이한 종합예술시상식 ‘56회 백상예술대상’은 6월 5일 오후 4시 50분 경기도 킨텍스 7홀에서 진행되며 JTBC·JTBC2·JTBC4에서 생중계된다. 특별취재반 / 2020.06.05

현빈,손예진이 5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대화동 킨텍스에서 열린 ’제56회 백상예술대상'시상식에서 틱톡 인기상을 수상했다. TV·영화·연극을 아우르는 국내 유일무이한 종합예술시상식 ‘56회 백상예술대상’은 6월 5일 오후 4시 50분 경기도 킨텍스 7홀에서 진행되며 JTBC·JTBC2·JTBC4에서 생중계된다. 특별취재반 / 2020.06.05/

현빈,손예진이 5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대화동 킨텍스에서 열린 ’제56회 백상예술대상'시상식에서 틱톡 인기상을 수상했다. TV·영화·연극을 아우르는 국내 유일무이한 종합예술시상식 ‘56회 백상예술대상’은 6월 5일 오후 4시 50분 경기도 킨텍스 7홀에서 진행되며 JTBC·JTBC2·JTBC4에서 생중계된다. 특별취재반 / 2020.06.05/

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5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대화동 킨텍스에서 열린 ’제56회 백상예술대상'시상식에 참석했다. TV·영화·연극을 아우르는 국내 유일무이한 종합예술시상식 ‘56회 백상예술대상’은 6월 5일 오후 4시 50분 경기도 킨텍스 7홀에서 진행되며 JTBC·JTBC2·JTBC4에서 생중계된다. 특별취재반 / 2020.06.05

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5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대화동 킨텍스에서 열린 ’제56회 백상예술대상'시상식에 참석했다. TV·영화·연극을 아우르는 국내 유일무이한 종합예술시상식 ‘56회 백상예술대상’은 6월 5일 오후 4시 50분 경기도 킨텍스 7홀에서 진행되며 JTBC·JTBC2·JTBC4에서 생중계된다. 특별취재반 / 2020.06.05

현빈 손예진

현빈 손예진

현빈 손예진

현빈 손예진

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2년 열애의 결실을 맺는다.
 
2019년 방영된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함께 출연하며 열애설과 결혼설에 여러 번 언급됐던 현빈과 손예진.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열린 56회 백상예술대상에 참석해 나란히 인기상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현장에선 서로를 향한 달달한 눈빛도 포착돼 사진에 담겼다.
 
둘의 결혼설은 꾸준히 제기돼 왔다. 지난해 연말에는 현빈이 경기도 구리에 위치한 펜트하우스를 매입하고 11년간 거주한 흑석동 고급 빌라를 매각하면서 손예진과 결혼을 앞둔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불거졌다. 
 
기사가 날 때마다 결혼을 부인해왔던 이들은 10일 공식적으로 결혼을 인정하고 3월 결혼을 알렸다. 현빈은 "작품 속에서 함께 했던 정혁이와 세리가 함께 그 한 발짝을 내디뎌보려 한다. 지금까지 보내주셨던 따듯하고 애정 어린 시선으로 저희 둘의 첫 발걸음을 기쁘게 응원해 주시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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