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 '에이핑크 스페셜 무비'로 업계 최초 숏폼 콘텐트 공개
일간스포츠

입력 2022.02.11 12:41

조연경 기자
CGV가 업계 최초로 짧지만 긴 여운을 남겨줄 숏폼 콘텐츠를 선보인다.
 
짧은 콘텐츠를 소비하고 즐기는 최근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한 CGV만의 숏폼 콘텐츠인 'C숏'은 ‘C(See), Short!’의 의미를 담고 있다. CGV가 'C숏' 콘텐츠로 처음 선보이는 영화는 ‘에이핑크 스페셜 무비: 혼(Apink SPECIAL MOVIE: HORN)’으로 러닝타임은 26분이다.
 
CGV가 오는 23일부터 단독으로 상영하는 ‘에이핑크 스페셜 무비: 혼’은 걸그룹 에이핑크의 10주년을 되돌아보는 영화다. 이번 영화에서는 박초롱, 윤보미, 정은지, 손나은, 김남주, 오하영 등 에이핑크 완전체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2021년 12월 31일에 진행된 공연 모습부터 스페셜 앨범 ‘HORN(혼)’과 타이틀곡 ‘딜레마’가 만들어지는 과정 그리고 팬들에게 전하는 다양한 인터뷰까지 담겨 에이핑크를 사랑하는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에이핑크 스페셜 무비: 혼’은 CGV용산아이파크몰, 건대입구, 신촌아트레온, 광주터미널, 대구아카데미, 센텀시티, 울산삼산 등 전국 26개 사이트에서 상영한다. 티켓가는 5000원으로 예매는 16일부터 순차적으로 오픈 될 예정이다.
 
조진호 CGV 콘텐츠기획담당은 “'C숏' 콘텐츠는 팬들뿐만 아니라 짧지만 임팩트 있는 영상으로 MZ세대에게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CGV는 ‘에이핑크 스페셜 무비: 혼’외에도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모습을 담은 'C숏' 콘텐츠 무비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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