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출신 김도희, 케이에이치컴퍼니에 새 둥지
일간스포츠

입력 2022.02.14 08:14

황지영 기자
케이에이치컴퍼니 제공

케이에이치컴퍼니 제공

그룹 소나무 출신 김도희가 케이에이치컴퍼니에 새 둥지를 틀었다.  

 
14일 케이에이치컴퍼니는 “차세대 발라드 여제를 목표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김도희의 전속계약을 알렸다. 이 회사에는 가수 이우, 김한결이 소속돼 있다.
 
2014년 걸그룹 소나무의 하이디라는 예명으로 데뷔한 김도희는 그룹 내 메인보컬로 활동했다. 그룹 앨범 발매와 드라마 OST 가창은 물론 MBC ‘복면가왕’, MBN ‘보이스트롯’, tvN ‘V-1’ 등 다양한 음악 예능에 출연하며 솔로로서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우와 함께 ‘어차피 헤어진 사이’라는 듀엣곡을 냈다. 
 
케이에이치컴퍼니는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독특한 음색, 고음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는 김도희와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 음악 활동에 매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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