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세' 박환희, 11세된 아들 공개 "행복한 밸런타인데이"
일간스포츠

입력 2022.02.14 13:41


배우 박환희가 11살된 아들과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박환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한 밸렌타인데이"라며 "내 남자. 밸렌타인데이. 11세. 33세"라는 태그를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박환희와 함께 11세가 된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박환희는 지난 2011년 래퍼 빌스택스(전 바스코)와 결혼했으나 2013년 협의 이혼했다. 아들의 양육권은 빌스택스에게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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