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페스트, 코로나 19 전원 확진…데뷔 활동 연기
일간스포츠

입력 2022.02.14 15:31

황지영 기자
위에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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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페스트 멤버들이 코로나 19에 걸렸다.
 
14일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는 템페스트 멤버 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가 이날 모두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들 모두 2차 백신을 접종한 상태에서 돌파감염됐다.
 
소속사는 "지난 13일 템페스트의 외부 스태프 중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멤버 전원이 신속 항원 검사를 진행해 양성 반응이 나왔고, 곧바로 병원에 방문해 PCR 검사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멤버들은 가벼운 감기 증상을 보이고 있다.
 
건강에는 큰 이상이 없지만 데뷔 활동은 연기가 불가피하다. 소속사는 "21일 예정된 템페스트의 데뷔 앨범 'It's ME, It's WE' 발매 일정이 3월 2일 오후 6시로 연기되었음을 알려드린다. 템페스트의 데뷔를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과 모든 관계자분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한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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