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예, 소녀시대 윤아와 급만남 "여신 윤아랑"
일간스포츠

입력 2022.02.15 15:10


걸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소녀시대 멤버 윤아와의 만남을 공개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선예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굉장히 오랜만. 여신 윤아랑"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함께 식사를 즐기며 인증샷을 남긴 선예와 윤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선예는 지난 2013년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와 결혼해 슬하에 딸 셋을 두고 있다. 최근 tvN '엄마는 아이돌'에 출연했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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