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호창, 9살 연하 비 연예인과 3월 결혼
일간스포츠

입력 2022.02.16 14:35

박정선 기자
 
 
김호창

김호창

 
배우 김호창이 결혼한다.  
 
웨딩컨설팅업체 해피메리드컴퍼니는 16일 “김호창이 오는 3월 26일 오후 2시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면서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예비 신부는 9살 연하로, 평범한 직장을 다니는 비 연예인이다. 김호창은 지인을 통해 예비 신부와 처음 인연을 맺게 됐다.  
 
김호창은 “(예비 신부도) 예술을 하던 친구여서 항상 저를 위해 긍정적인 말을 해줬고, 어떤 일이든 감사해하며 함께해 줬다”면서 예비 신부의 배려심에 반해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호창은 2009년 SBS 1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드라마 ‘산부인과’,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49일’, ‘무사 백동수’ 등에 출연했다. 김호창을 대중에게 각인시킨 작품은 ‘푸른거탑’이다. 이후 ‘달콤한 원수’, ‘남자친구’, ‘불새 2020’ 드라마를 비롯해 연극, 뮤지컬 무대에서 활동해 왔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ongang.co.kr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