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7~8월 콘서트 개최…소집해제는 6월
일간스포츠

입력 2022.02.17 13:55

황지영 기자
김호중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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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이 6월 소집해제 이후 단독 콘서트를 연다.
 
17일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호중은 오는 7~8월 단독 콘서트를 개최, 팬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지난 2020년 8월 KBS아레나에서 열린 '우리家 처음으로' 이후 약 2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단독 콘서트는 김호중이 오랜만에 무대에 오르는 만큼 열심히 준비할 것으로 보인다.
 
KBS '불후의 명곡' 등 프로그램으로 이름을 알린 후 위지윅 스튜디오 계열사인 A9 Media로 이적한 권재영 감독이 단독 콘서트의 메가폰을 잡아 또 한 번 따뜻한 연출을 보여준다. 온몸에 전율을 일으키는 김호중의 목소리와 권재영 감독이 만나 어떤 시너지를 자아낼지 기대가 모이는 가운데, 또 하나의 역대급 공연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김호중은 7월 중 이탈리아 팝페라 가수 안드레아 보첼리와의 만남을 예고, 컬래버 곡 제작을 위해 소통 중이라고 알려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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