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코로나 추가 확진자 발생…"1군 선수 1명과 현장 직원 1명"
일간스포츠

입력 2022.02.19 16:32

배중현 기자
NC선수들이 지난 8일 경남 창원시 마산야구장에서 진행된 2022 NC 스프링캠프에서 왕복달리기로 몸을 풀고 있다. 창원=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2.02.08/

NC선수들이 지난 8일 경남 창원시 마산야구장에서 진행된 2022 NC 스프링캠프에서 왕복달리기로 몸을 풀고 있다. 창원=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2.02.08/

 
NC 다이노스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
 
NC 구단은 19일 "1군 선수 1명과 현장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구단에 따르면 해당 선수는 18일 출근 전 감기 증상을 보였고,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 결과 양성이 나와 즉시 PCR(유전자증폭) 검사를 진행했다. 현장 직원은 지난 16일 구단 자체 전수검사 후 두 차례 PCR 검사를 받았고 이날 확진으로 확인됐다.
 
현재 NC 선수 중 코로나19로 인해 격리 중인 선수는 5명이다. 구단은 "확진 판정을 받은 인원은 모두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 완료자로방역당국 지침에 맞춰 자가격리 후 합류한다"고 밝혔다.
 
배중현 기자 bae.junghyun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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