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클라쓰' 성시경이 만든 씨앗 호떡
일간스포츠

입력 2022.02.20 18:27

황지영 기자
백종원클라쓰

백종원클라쓰

 
백종원도 극찬한 성시경표 호떡의 비법은 무엇일까.
 
21일 방송되는 글로벌 음식 문화 토크쇼 KBS 2TV ‘백종원 클라쓰’에서는 성시경이 만든 겨울철 대표 간식 호떡에 푹 빠진 백종원과 새내기들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녹화에선 성시경표 ‘겉바속뜨’ 씨앗 호떡을 한입 베어 문 백종원은 "이야 맛있다! 파는 것 같다"고 감탄했고 새내기들도 "성선배, 호떡 가게 열어도 성공하겠다"는 등 호평 세례를 쏟았다.
 
이어 모에카가 "집에서 만들어 봤는데 이렇게 튀긴 것처럼 안된다"면서 노하우를 묻자 성시경은 의외의 답변으로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고 해 과연 그 비법이 무엇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칭찬에 힘입어 호떡 만들기에 열중하던 성시경은 갑자기 "내가 가수인데..."라 푸념하며 잔뜩 풀이 죽는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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