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광주 등 춘계대학축구연맹전 8강 진출
일간스포츠

입력 2022.02.20 17:28

김영서 기자
제주국제대와 영남대 경기. [사진 한국대학축구연맹]

제주국제대와 영남대 경기. [사진 한국대학축구연맹]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한산대첩기와 통영기 8강 대진이 완성됐다.
 
'우승 후보' 전주대는 20일 경남 통영 평림구장A에서 열린 사이버외대와 제58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한산대첩기 16강 경기에서 5-2로 이겨 8강에 진출했다. 또다른 우승후보 용인대는 산양스포츠파크A구장에서 열린 수원대와 경기에서 1-0으로 신승을 거뒀다. 연세대도 같은 구장에서 열린 성균관대와 경기에서 5-0으로 대승을 거두고 8강에 올랐다. 이밖에 선문대, 상지대, 호원대, 홍익대, 동원과학대가 8강에 올랐다.
 
같은 날 광주대는 평림구장B에서 열린 호남대와 제58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16강 경기에서 2-1로 이겨 8강에 올랐다. 동의대는 산양스포츠파크C구장에서 열린 동원대와 경기에서 정규시간 동안 1-1로 비겼으나, 승부차기 끝에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밖에 경희대, 중원대, 아주대, 제주국제대, 단국대, 가톨릭관동대도 8강에 진출했다.
 
김영서 기자
 
◇ 제58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한산대첩기 16강
성균관대 0-5 연세대
상지대 3-1 한라대
호원대 3-0 중앙대
수원대 0-1 용인대
홍익대 0 (4PK3) 0 청주대
동원과학대 4-1 초당대
사이버외대 2-5 전주대
 
◇ 제58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16강
동원대 1 (4PK5) 1 동의대
김해대 1-3 경희대
칼빈대 1 (3PK4) 1 중원대
제주국제대 1-0 영남대
동국대 0-1 단국대
명지대 0-1 가톨릭관동대
호남대 1-2 광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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