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7인조 걸그룹 엑스지(XG) 3월 18일 데뷔
일간스포츠

입력 2022.02.21 10:11

김진석 기자
엑스지(XG)

엑스지(XG)

신인 걸그룹 엑스지(XG)가 데뷔일을 확정지었다.

 
XG는 18일 공식 SNS에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공개하며 3월 18일 데뷔를 공식화했다.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블랙 컬러의 스타일링으로 걸크러시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더 저니(The Journey)(2017-2022)' 영상에서는 약 5년간의 혹독한 트레이닝을 거친 멤버들의 성장 기록이 담겨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XG는 주린(JURIN)·치사(CHISA)·하비(HARVEY)·히나타(HINATA)·쥬리아(JURIA)·마야(MAYA)·코코나(COCONA) 7인의 멤버로 구성됐다. 유니크한 세계관으로 전 세계에 '볼드(대담한)' 문화를 전파시킬 글로벌 힙합 및 알앤비 걸그룹으로 엑스갤럭스(XGALX)에서 출범하는 첫 번째 아티스트다.
 
엑스갤럭스는 '크리에이트 볼드 컬쳐(대담한 문화를 창조하다)'라는 슬로건과 함께 Z세대 여성들의 강인함·순수함·팀워크에서 나오는 에너지에 집중했다. 이를 담아낸 수준 높은 음악과 퍼포먼스를 통해 '꿈을 향한 강한 열정과 끈기로 그 꿈을 이루어낸다'라는 모습을 보여주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로서 가요계 새 반향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원트 리더 효진초이가 디렉팅에 참여한 댄스 영상은 XG 멤버들의 댄스 실력과 파워풀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100만 뷰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해외를 중심으로 벌써부터 리액션 영상이 올라오는 등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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