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편의 영화를 보듯…" 최자, 25일 신곡 발매
일간스포츠

입력 2022.02.21 10:19

김진석 기자
최자

최자

다이나믹듀오 최자가 25일 가요계에 돌아온다.

 
최자 소속사 아메바컬쳐는 20일 '최자가 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를 알리는 티저 영상은 영사기 조명과 최자의 어린 시절 흑백 사진을 교차 편집한 구성이다. 영화나 드라마의 트레일러를 보는 듯한 아련한 감성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타자로 쓴 듯한 글씨로 '2022.02.25.6PM'이라는 발매일이 드러나 음악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다만 아직 신곡명 등은 공개되지 않아 다양한 재미있는 추측을 불러일으킨다.
 
지난달 4년만에 솔로 음원으로 '패밀리(Family)'를 발매한 최자가 이번 컴백 소식으로 더욱 큰 반가움을 자아낸다. 솔로 아티스트 최자의 음악 색깔과 가치관이 어떻게 담길지 주목된다.
 
25일 오후 6시 신곡을 발매하며 그 전까지 순차적으로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선보인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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