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소녀, '퀸덤2' 출연 확정…'올해의 소녀들' 정조준
일간스포츠

입력 2022.02.21 18:40

황소영 기자
이달의 소녀

이달의 소녀

그룹 이달의 소녀(LOONA)가 2022년 활약을 예고했다.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21일 "이달의 소녀(희진·현진·하슬·여진·비비·김립·진솔·최리·이브·츄·고원·올리비아 혜)가 3월 31일 첫 방송되는 글로벌 걸그룹 컴백 대전 Mnet '퀸덤2' 출연을 확정 지었다"라고 밝혔다.
 
'퀸덤2'는 이달의 소녀를 비롯한 K팝 최고 아이돌 6개 팀이 한 날 한 시에 싱글을 발매하고 경쟁하는 컴백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9년 '퀸덤' 방송 당시 매회 K팝 걸그룹들의 화려한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으며 가요계 큰 방향을 일으킨 만큼 '퀸덤2'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이달의 소녀는 2022 이달의 소녀 콘서트 'LOONAVERSE : FROM'(루나버스 : 프롬)를 전석 매진과 함께 성황리에 마친 상황. 이 가운데 '퀸덤2' 출연 소식까지 전해지며 올해 어떠한 행보를 보일지 주목된다.  
 
2018년 8월 완전체로 데뷔한 이달의 소녀는 'Hi High', 'Butterfly', 'So What', 'Why Not?', 'PTT (Paint The Town)' 등 노래로 사랑 받았다. 아이튠즈 앨범 차트 51개 국가 및 지역 1위, 미국 롤링스톤 '톱200' 2주 연속 진입, 빌보드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 진입, 북미 라디오 인기곡 차트인 '미디어베이스 톱40' 9주 연속 차트인 등 앨범을 낼 때마다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ongang.co.kr
사진=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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