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하경, 살릴 수 있었는데
일간스포츠

입력 2022.02.22 20:49

김민규 기자

[포토]김하경, 살릴 수 있었는데

 
2021-2022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IBK기업은행의 경기가 22일 오후 경기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김하경이 코트를 벗어나 공을 살리려다 놓치고 있다.

수원=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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