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천원짜리 장난감도 명품처럼 소화..."얼굴이 명품~"
일간스포츠

입력 2022.02.23 08:25



 김하늘이 장난감도 명품처럼 소화해 시선을 강탈했다.

김하늘은 23일 자신의 SNS에 “너무 감동!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너무 감사드려요. 덕분에 행복한 생일 보냈어요!”라며 인증샷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서 그는 지난 21일 생일을 맞아 화려하게 장식된 포토존 앞에서 귀여운 포즈를 취해 보였다. 특히 김하늘은 블링블링한 티아라, 목걸이, 귀고리를 착용해 럭셔리한 분위기를 풍겼다. 그가 착용한 티아라, 목걸이, 귀걸이, 요술봉은 현재 종합생활용품 전문점에서 판매 중인 유아용 장난감으로, 1000원 대 가격이다.

네티즌들은 "김하늘은 장난감도 명품으로 만드는 마법사네요", "김하늘 얼굴 자체가 명품입니다", "40대 중반이라니 안 믿겨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하늘은 tvN 새 드라마 ‘킬힐’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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