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켓펀치, 팔색조 매력+음악적 성장
일간스포츠

입력 2022.02.23 09:56

황지영 기자
울림엔터 제공

울림엔터 제공

그룹 로켓펀치(Rocket Punch)가 자신감있는 컴백을 예고했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23일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로켓펀치 네 번째 미니 앨범 '옐로 펀치(YELLOW PUNCH)'의 타이틀곡 '치키타(CHIQUITA)'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로켓펀치는 신비롭고 몽환적인 무드의 다채로운 공간에서 등장했다. 시크하고 당당한 에너지로 글로벌 팬심을 설레게 만들었다.
 
티저 마지막에는 연희가 밝은 빛이 쏟아지는 곳으로 거침없이 달려가는 뒷모습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는 눈을 뗄 수 없는 로켓펀치만의 눈부신 런웨이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80년대 디스코와 유로댄스를 혼합한 '치키타'는 빈티지한 신스와 아날로그 악기들로 업템포의 댄스튠 느낌을 자아내는 곡이다. 솔직함이 인상적인 가사와 중독성 넘치는 추임새 '치키타'가 곡의 당찬 매력을 더욱 부각시킨다.
 
'치키타'를 타이틀곡으로 앞세운 로켓펀치의 '컬러 컬렉션(COLOR COLLECTION)' 네 번째 시리즈 '옐로 펀치'는 빛에 가장 가까운 컬러인 노란색을 활용, 빛나는 조명 아래 자신감 넘치게 걸어가는 모델의 런웨이를 모티브로 한 앨범이다. 앨범에는 '치키타'와 함께 이번 앨범과 동명의 인트로 '옐로 펀치', 수록곡 '주인공(In My World)', '덤덤(Red Balloon)', '어제, 오늘 내일보다 더', '라우더(LOUDER)'까지, 다양한 장르의 총 6곡이 수록돼 로켓펀치의 팔색조 매력과 한 단계 더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확인할 수 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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