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관리의 여왕맞네..드레스입고 여신 자태
일간스포츠

입력 2022.02.23 13:01


뮤지컬배우 옥주현이 관리의 여왕임을 입증했다.

옥주현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름다운 연주, 매우 황홀했고 행복했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옥주현은 오프숄더의 주황색 드레스를 입고 과감히 몸매 라인을 드러냈다. 군살 하나 없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옥주현은 뮤지컬 '레베카'에 출연 중이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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