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이혜성에게 개인 카드까지 줄 정도로 각별"...결별 비하인드 공개
일간스포츠

입력 2022.02.23 14:48

이은경 기자
전현무가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제8회 이데일리 문화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하는 ‘이데일리 문화대상’은 한 해 동안 웃음과 감동과을 선사한 공연을 가리기 위한 시상식이다.  박찬우 기자 park.chanwoo@joongang.co.kr 2021.10.19

전현무가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제8회 이데일리 문화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하는 ‘이데일리 문화대상’은 한 해 동안 웃음과 감동과을 선사한 공연을 가리기 위한 시상식이다. 박찬우 기자 park.chanwoo@joongang.co.kr 2021.10.19

 
공개 연인에서 결별했다는 사실이 알려진 전현무(45)-이혜성(30) 커플에 관한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유튜브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는 22일 오후 공개한 영상에서 직접 비하인드를 밝혔다. 여기에서 이진호 기자는 "전현무가 과거 공개 연애를 한 적이 몇 번 있었지만, 이혜성에게는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혜성 역시 전현무를 정말로 좋아했다"며 "그래서 주변 사람들도 '이번에는 정말로 다르다'는 분위기를 많이들 전했다"고 말했다. 
 
이진호 기자는 "방송에 출연해 경제 관념이 철저하고 '짠돌이' 이미지로 유명했던 전현무는 그동안 연애 상대에게 돈을 많이 쓰는 편은 아니었다고 한다. 하지만 이혜성에게는 개인 카드를 줬다"고 전했다.  
 
하지만 주변의 기대와 달리 전현무와 이혜성은 결별했다. 이진호 기자는 "전현무가 과거 공개 연애 때 사진을 SNS에서 지우지 않고 있었다. 이에 대해 나쁜 내용의 댓글을 다는 팬들도 있었다. 하지만 이혜성과 교제할 때는 당시 교훈 때문인지 아무 것도 SNS에 남기지 않았다"고 흥미로운 사실을 덧붙였다. 
 
그는 비록 두 사람이 헤어졌지만, 서로 든든한 조력자로 계속 남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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