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 '삿포로눈축제 K팝 페스티벌' 출연
일간스포츠

입력 2022.02.23 21:21

황지영 기자
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그룹 NATURE(네이처)가 ‘삿포로눈축제 K-POP 페스티벌’을 한층 더 풍성하게 장식했다.
 
네이처는 23일 열린 ‘제72회 삿포로눈축제 14th K-POP FESTIVAL 2022 ONTACT 생중계 LIVE’(이하 ‘삿포로눈축제 K-POP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신곡 ‘RICA RICA (리카 리카)’ 무대 등을 선보였다. 8인 8색의 개성을 살린 화려한 의상과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모은 네이처는 코트디부아르 자울리 춤을 모티브로 한 유니크한 퍼포먼스로 흥을 폭발시켰다.
 
이어진 ‘어린애’ 무대를 통해서는 퓨어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네이처는 지난 ‘삿포로눈축제’ 출연 때의 추억과 아동복지 시설 방문 이야기 등을 하며 글로벌 팬들과 인사를 나눴고, ‘빙빙’ 무대를 선보이며 오프닝을 마무리했다.
 
또한 멤버 루와 하루는 국가단의 미니 팬미팅 MC를 맡아 지원사격에 나섰다. 루와 일본 출신 하루는 매끄러운 진행으로 글로벌 팬들과 국가단의 소통을 도우며 활약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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