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너무 닮았네" 엄마-삼촌 사진 보며 그리움 젖어
일간스포츠

입력 2022.02.24 07:44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엄마, 삼촌에 대한 그리움을 전했다.

23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조선희 작가가 올린 게시물을 리그램했다.

앞서 조선희 작가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즈음 시간날 때 옛날에 작업한 필름들을 정리 중이다. 그때 이런 작업들을 이렇게 했구나 하며 만감이 교차 하던 중.. 이 사진을 만나니… 마음이 짠하다. 함께 존재했었는데.. 사라진 그들을 들여다 보며 인생의 덧없음에 …. 새삼 놀란다"라며 고 최진실과 최진영 남매의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이 사진을 접한 최준희가 조선희 작가의 게시물을 자신의 스토리에 담으면서 엄마, 삼촌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표현한 것.

한편 최준희는 최근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배우 데뷔 계획을 알렸으며, 출판사와 계약을 맺고 책 출판도 준비 중이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