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데이 키즈, 디즈니+ 드라마 '사운드트랙#1' 8번째 가창자
일간스포츠

입력 2022.02.25 16:02

황지영 기자
먼데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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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먼데이 키즈가 뮤직 드라마 '사운드트랙#1' 여덟 번째 음원 가창자로 나선다.

 
먼데이 키즈는 3월 2일 오후 6시 디즈니+ 로맨스 뮤직드라마 '사운드트랙#1'의 여덟 번째 음원 '이젠 친구에서 연인이 되고 싶어'를 발매한다. 규현, 박보람, 다비치, 김종국, 김재환, 스탠딩 에그, 도영에 이어 3차 라인업 첫 주자다.
 
'사운드트랙#1'은 국내 최초의 뮤직 드라마로 방영 전 음원을 선공개하고 있다. 이는 음악과 드라마를 결합시키고,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는 색다른 방식으로 화제성을 모으고 있다. 음원 '이젠 친구에서 연인이 되고 싶어'에서 먼데이 키즈는 우정이란 이름에 가려져 있던 진심을 꺼내 상대에게 사랑을 전하는 이야기를 노래했다.
 
3월 디즈니+ 단독 론칭을 예고한 '사운드트랙#1'은 20년 지기 절친인 이은수(한소희), 한선우(박형식)가 2주 동안 한 집에 머물게 되면서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뮤직 드라마다. 최근 티저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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