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 요즘 미모 美쳤다..세월거스른 38세 동안
일간스포츠

입력 2022.02.25 16:23


가수 산다라박이 미친 미모를 뽐냈다. 

산다라박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산다라박은 3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아름다운 동안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1984년생인 산다라박은 올해 만 38세지만, 비주얼은 20대라해도 믿길 정도다.


한편 산다라박은 MBC '복면가왕', '겟잇뷰티' 등에 출연 중이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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