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진, 하성운·허각 속한 빅플래닛메이드 전속 계약
일간스포츠

입력 2022.03.01 16:38

김진석 기자
이무진

이무진

이무진이 신생 엔터테인먼트 기업 빅플래닛메이드(Big Planet Made, BPM)와 손잡았다.

 
빅플래닛메이드는 1일 '음원 강자로 떠오르는 이무진과 최근 전속 계약했다'고 밝혔다.
 
앞서 플래닛메이드는 공식 SNS에 '후즈 넥스트(WHO'S NEXT)' 티저 이미지를 기습 공개하며 새로운 아티스트 영입을 예고했다. 음악 팬들 사이에서 베일에 싸인 아티스트에 대한 여러 가지 추측이 이어졌고 그 정체는 이무진으로 밝혀져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무진은 JTBC '싱어게인'에서 최종 3위를 차지하며 대중의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해 5월에는 첫 자작곡 '신호등'을 발매하며 음원 차트를 휩쓸었고, 이후 싱글 '과제곡'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O.S.T 등에 참여하며 입지를 다졌다. 또 바이브의 데뷔 20주년 프로젝트 'REVIBE' 조규만의 음원 프로젝트 'Refresh 21'에도 참여하는 등 가요계 선배 뮤지션과 협업하며 활약했다. 36회 골든디스크어워즈 뿐만 아니라 2021 멜론뮤직어워드 등에서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다.
 
빅플래닛메이드 측은 "이무진과 좋은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다. 다양한 재능과 매력이 있는 아티스트인 만큼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이무진에게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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