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외국인 선수 모마, 5라운드 여자부 MVP 선정
일간스포츠

입력 2022.03.01 13:41

안희수 기자
GS칼텍스 모마. 사진=KOVO

GS칼텍스 모마. 사진=KOVO

 
프로배구 GS칼텍스 외국인 선수 레티치아 모마 바코소(등록명 모마)가 2021~22 도드람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모마는 1일 마감된 기자단 투표 총 31표 중 17표(표승주 8표, 양효진·김하경·켈시·김희진·야스민 1표, 기권 1표)를 얻었다. 모마는 5라운드에서 공격종합 1위, 서브 2위를 기록하며 주포로 활약했다. GS칼텍스는 4승 2패를 기록하며 리그 3위를 지켰다. 모마는 지난 4라운드에 이어 연속 MVP로 선정됐다. 
 
5라운드 여자부 MVP 시상은 오는 4일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실시된다.  
 
안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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