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강성형 감독, 한 고비는 넘겼어
일간스포츠

입력 2022.03.01 17:09

김민규 기자

[포토]강성형 감독, 한 고비는 넘겼어

 
2021-2022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와 도로공사의 경기가 1일 오후 경기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1세트를 따내자 강성형 감독이 박수를 치고 있다.

수원=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2.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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