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서' 측 "'뉴스특보' 관계로 4일 방송 결방"
일간스포츠

입력 2022.03.04 19:47

박정선 기자
 
'트레이서'

'트레이서'

 
 
MBC 금토극 '트레이서'가 4일 결방된다.  
 
'트레이서' 측은 "금일 결방 안내 드린다. 오늘 방송 예정이었던 ‘트레이서’ 는 MBC 뉴스특보 관계로 결방한다'고 4일 알렸다.  
 
이어 "'트레이서' 는 5일 오후 9시 50분 11회를 방송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트레이서'는 누군가에겐 판검사보다 무서운 곳 국세청, 일명 ‘쓰레기 하치장’이라 불리는 조세 5국에 굴러온 독한 놈의 물불 안 가리는 활약을 그린 통쾌한 추적 활극이다.  
 
당초 4일 방송 예정이었던 11회에서는 위기를 맞은 손현주(인태준)와 그에 도발하는 박용우(오영), 그리고 뜻밖의 갈등 상황에 직면한 임시완(황동주)과 고아성(서혜영)의 관계가 그려질 예정이었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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